[먹거리] 평창올림픽시장 먹거리 : 브레드메밀

평창올림픽시장 : 먹거리

 

“고향의 손맛이 담긴 평창올림픽시장의 먹거리

먹거리 3탄 | 브레드메밀

 

 

평창올림픽시장엔 아주 특별한 빵집이 있습니다.
평창에서 나고 자란 남매가 평창의 메밀로 반죽한 빵을 만드는 아담한 빵집, ‘브레드메밀’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고향 특산물인 메밀을 활용한 빵이 주특기다보니 상호도 ‘브레드메밀’로 지었다고 해요.

 

 

‘지역 주민이 생산한 재료를 기반으로 창의적으로 빵을 만드는 것’ 이라는 모토 아래
메밀을 비롯 곤드레나물, 팥, 한우, 우유 등 평창에서 생산되는 특산물과 제철 재료를 이용해 특색 있는 빵을 구워낸답니다.

 

 

대관령 한우를 올려 파이처럼 구워낸 대관령한우빵과 곤드레나물을 넣어 만든 치아바타가 특히 인기가 높다고 해요.
메밀로 만든 스프레드도 이색적이랍니다.

 

 

이미 인터넷 상에선 꽤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창업 10개월만에 매출 1억원을 기록하기도 했다네요~!
평창올림픽시장에 신선한 새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브레드메밀!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