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정보] 원주중앙시장 체험행사 : 토요프리마켓

원주중앙시장 체험행사 : 토요프리마켓

<출처 : 한국관광공사 >

매달 둘째주 주말이 되면 예술시장이라고 불리는 프리마켓이 열립니다.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캔들, 손뜨개, 가죽공예, 악세사리 등 아기자기하고 예쁜 패션 악세사리와
생활 소품들을 전시하고 판매하는데  젊은 느낌과 톡톡 튀는 감성을 느껴볼 수 있어 아이들과 부모들. 젊은층들에게 큰 인기라고 합니다.
프리마켓이 열릴 때는 해당 좌판에서 간단한 체험활동도 해볼 수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와 시장은 문전성시를 이룬다고합니다

새제품 뿐만 아니라 기존에 사용했던 물건들도 중고로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도 있으니
좋은 제품들을 얻어갈 수 있는 기회가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겠죠?

프리마켓이 열릴 때는 다양한 이벤트와 문화행사들도 함께 개최하여 축제 같은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다양한 경품을 내건 이벤트와 100원 경매 행사도 있다고 하니 놓치지 마세요.

또한 이날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하나 더 있습니다.
국수, 떡볶이, 어묵, 빈대떡 등의 다양한 먹거리 등을 단돈 1,000원 씩에 판매한다고 하네요.
그 밖에도 다양한 먹거리들이 즐비하다고 하니 먹거리 구경만 해도 시간가는 줄 모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