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정보] 서울남대문시장 : 시장 정보 알아보기

서울남대문시장 : 시장 정보 알아보기

 

600년의 시간을 지켜온 글로벌 명품시장

 

 

“남대문시장에 없으면 서울 어디에도 없다”, “남대문시장엔 고양이 뿔 빼고 다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남대문시장에는 아동·남성·여성 등 각종 의류를 비롯해 액세서리, 주방용품, 민속공예, 식품, 잡화, 농수산물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1,700여종에 달하는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리적으로도 신세계백화점, 한국은행 등 서울의 주요 건물은 물론, 정동길, 명동, 남산타워, 남산한옥마을 등 관광명소들과 인접하고 있어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소인데요.

 

(출처 : 남대문시장 홈페이지)

 

남대문시장의 역사는 조선 태종 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조선 태종 14년인 1414년, 나라에서 몇몇 상인들에게 ‘정부 임대전’ 형식으로 자리를 내 준 게 시초로 꼽힙니다.

1608년(선조 41) 들어서 대동미(大同米)•포(布)•전(錢)의 출납을 맡아보는 선혜청이 지금의 남창동에 설치되면서 지방 특산물 등도
매매되었습니다. 1897년에는 최초의 근대적 상설시장으로 상거래의 기틀을 잡기 시작하였습니다.

 

(출처 : 남대문시장 홈페이지)

 

이후, 일제 강점기와 6•25전쟁을 비롯해 1954년, 1968년, 1977년 등 각종 크고 작은 화재 등으로 다사다난한 고초를 경험하면서도
발 빠르게 회복하며 600년간 대한민국 최고•최대 시장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출처 : 남대문시장 홈페이지)

 

이용안내

■영업시간 : 00:00 – 23:00 (품목별로 운영시간 다름)

■전화번호 : 02-753-2805

■홈페이지 : http://namdaemunmarket.co.kr/